청남대울트라
조직위원님들 노고 을 위로 드립니다♡
저 개인 샘각은 최소 아닌 연기을
원 합니다 ,
2020년 경자년 쥐세상에서 뜻깊게 보내고자
48쥐가 100키로 한바탕 놀고자 참가 신청 하고
훈련 또한
몸을 태우고 있는데 ,힘 빠지네요 ,
하루속히 코로나19가 종식되길 기원 합니다,
슬기롭게 이겨 냅시다^^
제가 사는곳은 코로나최전선 대구 처음엔 우울하고
낮에는 커피 계속 마시고 싶고 저녁에는 술도 마시고 싶었는데
지금은 기가 막혀서 감각이 둔해지고 있네요,
홍정의고문님 이병걸위원장님 등
여러분얼마나 고뇌가 클까 생각 됩니다^^
힘 힘 내세요^^♡
어째튼 결정을 존중하겠습니다^^
내고향 충청도에서
울트라100키로 여행을 하고 싶었는데 ,,,
대회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기대해봅니다,^^
몸조심조심들 하세요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