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젯밤 최소 문자 보고
 가슴이 덜컹내려 앉았네요ㅎ
금호강변에서 뜨겁게~ 훈련했는데
허탈하기도 합니다,

청남대울트라 조직위원회 여러분 
결정을 존중합니다^^

마음 고생 많이 하셨어요^^
2022년 75살 소녀ㅎ
 건강한모습으로 도전하도록 노력 훈련하겠습니다ㅎ
내년을 기약 해 봅니다^^(설마 !내년은 개최 되겠지요)ㅎ

코로나시국에 신청하신전사들
나름  열심히  울트라훈련 하셨으리라 봅니다,
(몸에 저축)하시고
1년 더 훈련해서 내년에 만납시다^^

아름다운 청남대 울트라 힘!!!